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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같은 와이프가 추천하는 아이폰케이스-라비또 봉봉

리뷰

by 줄루™ 2012. 7. 1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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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우같은 아내, 토끼같은 자식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데 저는 거꾸로 토끼같은 와이프,늑대(아들이라..)같은 자식이라고 합니다. 마누라 자랑하면 팔불출이라고 하지만 성격은 살짝 난폭(?)하지만 애교도 많고 사랑스러워 제눈에 아직 콩깍지가 벗겨지지 않아 토끼처럼 귀엽기만한데요. 여기에 마누라가 토끼띠이다보니 자연스럽게 토끼 같은 마누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아직 소녀같은 와이프가 저 말고 유별나게 아끼는 것이 있는데 바로 아이폰4S입니다. 때론 샘이 날정도로 아이폰 사랑에 푹 빠져있는 와이프인데요. 아이폰3Gs , 아이폰4 , 아이폰4S까지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에는 오로지 아이폰만 좋다는 와이프가 얼마전 부터 인터넷쇼핑몰을 뒤적거리며 정말 이쁜 케이스를 발견했다며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던 케이스가 있었는데요.

바로 이쁜 토끼모양의 라비또 케이스였습니다.




아이폰3Gs 출시이후 오로지 아이폰 사랑에 빠진 와이프가 자기 닮은 토기 모양의 케이스라고 무척 가지고 싶어했던 아이폰4/4S용 라비또 봉봉 케이스입니다.



일명 토끼케이스라고 알려진 제품인데 라비또가 오리지널 정품케이스를 디자인 및 생산하는 회사라고 하네요.



라비또는 토끼를 모티브로 다양한 디자인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제조하고 있는데 기존에 출시되었던 제품은 토끼모양의 젤리케이스였는데 폭발적인 소비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 두번째 제품 봉봉을 출시하였다고 합니다.



라비또가 디자인 및 생산하여 판매하는 아이폰 케이스에는 정품을 확인 할 수 있는 홀로그램을 부착되어 있으니 구입시 꼭 확인해주세요.



라비또 봉봉 아이폰케이스입니다. 봉봉케이스는 토끼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케이스로 토끼하면 떠오르는 이쁜 귀가 달린 독특한 디자인의 아이폰 커버 케이스입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아이폰의 잔기스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케이스와는 사뭇 다른 뒷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볼륨있는 몸매에 앙증맞은 꼬랑지가 일단 시선을 확 사로잡네요.



전면에 인쇄물이 단순하게 이미지 인쇄물인줄 알았는데 열어보니 간편설명서더군요. 디자인 전문회사라 그런지 설명서도 참 맛깔나게 제작한것 같네요. 이런 소소한 것까지 신경쓴 제품이라 여자분들이 좋아하나봅니다.



라비또 봉봉의 전면모습입니다. 아이폰이 수납되는 안쪽에는 토끼모양의 이어폰 수납 공간이 숨겨져 있더군요. 설명서에 이어 두번째 발견한 꼼꼼함입니다. 내부공간을 활용하는 아이디어도 좋지만 라비또의 토끼로고를 이용해 공간활용을 했다는 것이 인상적이더군요.



봉봉은 일반 케이스와 달리 마치 토끼인형 컨셉의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세워놓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듯 합니다. 남자인 저는 인형같은 케이스 디자인이 살짝 거부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항시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데 덩치가 제법 있는 봉봉은 좀 소화하기 어려운 컨셉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와이프에게 아니 이걸 어떻게 들고 다닐려고?? 하고 물으니 이걸 왜 손에 들고 다녀 숄더백이나 핸드백에 넣고다니지 라고 말하더군요.

순간 아..!! 역시 남자와 여자는 다르구나하고 새삼 다시 느꼈죠.



봉봉의 토끼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아이폰4 이어폰 커넥터를 위한 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똥꼬(?!)부분에는 라비또 정품임을 확인할 수 있는 라비또 토끼로고와 회사명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봉봉을 디자인한 디자이너 곽민아님 이름도 보이네요.


일단 전체적으로 둘러보니 이건 케이스라기보다는 케이스를 가장한 토끼인형에 가깝다는 결론을 내리고 아이폰에 봉봉을 씌우는건지 봉봉에 아이폰을 수납하는건지 좀 애매하지만 일단 케이스에 잘 피팅되는지 확인 해 보았습니다.



우선 윗부분부터 맞춰준 후 가볍게 안쪽으로 눌러주면 피팅은 쉽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흔한 실리콘소재의 다른 케이스와 달리 스폰지처럼 말랑말랑한 폴리우레탄과 폴리카보네이트 합성소재로 만들어 아이폰4 탈부착을 매우 쉽게 할 수 있더군요.



라비또 봉봉 케이스에 아이폰을 수납하니 얼핏봐도 영낙없는 토끼인형완성이군요. 봉봉에 수납후 세워보니 아이폰이 무게를 더해주어 더욱 안정감있는 스탠딩이 가능하더군요.



워낙 독특한 디자인이라 전체적으로 봉봉케이스를 사용한 후 아이폰4의 버튼 조작성과 케이블 연결성등 기본적인 작동 및 성능에 저해가 발생하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랫쪽은 개방형이라 마이크,스피커,충전포트 모두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이어폰도 연결해 보았습니다. 이어폰까지는 문제없이 합격!!

그러나 유심히 보니 전원(홀드)버튼과 볼륨/진동 버튼을 외부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지 않아 좀 당황했습니다. 볼륨이나 진동스위치는 많이 사용하지 않으니 케이스 장착후 안 눌려지더라도 괜찮다쳐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원(슬립)버튼 조차 케이스에 묻혀 버려서 어떻게 아이폰을 사용하란 말인가 주절되면서 대략 전원(슬립)버튼이 있는 위치(귀옆)를 꾸욱 눌러보았습니다.

엇!! 전원(슬립)버튼이 아주 정상적으로 작 작동되어지더군요. 그래서 볼륨도 시도해 보았는데 볼륨은 작동되지 않더군요.

비밀은 케이스 안쪽에 있었는데 역시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원(슬립)버튼은 버튼이 작동되도록 내부에 특수한 디자인이 되었지만 볼륨버튼이나 진동스위치는 사용할 수 없도록 되어졌다는 것을 찾을 수 있더군요, 디자인 전문가는 아니지만 아마도 볼륨은 이어폰 연결시 조작이 가능하기에 봉봉케이스에서 볼륨버튼 부분은 기능적면보다 디자인을 살리는 것으로 대신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충전시 구조상 세울 수 없어서 엎어 놓거나 뒤집어 놓고 충전을 해야 합니다. 다만 뒤집어 놓으면 굴곡에 뒹굴 뒹굴거려서 엎어 놓는것이 편하더군요. 물론 아이폰의 전면부가 바닥에 닿거나 하지는 않으니 걱정은 금물~!!



봉봉에 숨겨진 공간에는 이어폰을 수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이어폰을 수납할때는 손가락을 이용해 돌돌말아 주신후 수납하면 간편하게 이어폰을 보관할 수 있답니다.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고 휴대할때는 따로 보관할 필요없이 봉봉의 뱃속에 쏙 보관하여 다니면 정말 편리하더군요. 가끔은 가방 속에 쳐박아 놓은 이어폰을 꺼내다 걸려서 단선이 되기도 하는데 봉봉은 이어폰을 안전하고 편하게 보관할 수 있어 좋더군요.



이어폰을 뱃속에 넣고 아이폰4를 수납하면 이어폰 분실 염려없이 깔끔한 수납 OK!!



그리고 이어폰을 관리하는 또 다른 방법은 봉봉의 이쁜 귀에 이어폰을 돌돌말아 주면 간편하게 선정리 완료~!! 음악을 듣다 다른 업무를 할때 별도로 보관할 필요없이 요렇게 돌돌말아 놓으면 정말 편리해서 좋더군요. 귀가 이쁘기도 하지만 보기보다 쓸모도 있네요.



케이스라기 보다는 인형에 가까운 봉봉의 그립갑은 역시나 풍만함 이더군요. 손에 잡으면 한손 가득 꽉차게 느껴지는 크기가 살짝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통화를 하거나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토끼는 보통 귀를 잡아서 이동시킨다고 해서 귀를 잡아 보았습니다. 말랑 말랑한 소재라 정말 토끼를 잡은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꺼낼때 귀를 잡아보세요. 꺼내기도 편하고 재미도 있어요!!



라비또 봉봉케이스를 처음 보았을때 이거 너무 크고 불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살펴보니 톡톡튀는 디자인과 아기자기한 기능들이 더해졌고 케이스라기 보다는 작은 인형 같은 느낌이 들었기에 와이프가 좋아하고 가지고 싶어했던것 같더군요. 완소 아이폰4S에 완소 케이스까지 득템한 와이프는 요즘 봉봉의 귀때기를 잡고 룰루랄라 하고 있답니다.


남다른 케이스를 찾고 있다면 라비또 봉봉 적극 추천드리고 싶구요. 하나 더 라비또의 원조 토끼케이스도 같이 소개해 드릴께요.



봉봉 이전에 출시되었던 원조 토끼케이스 입니다. 정식 명칭은 라비또 엘리멘토랍니다. 위에서 이야기 했지만 토끼 케이스는 라비또가 원작자라는 사실 잊지 않으셨죠.



역시 정품을 보증하는 홀로그램이 케이스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라비또 정품 케이스는 오픈마켓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오로지 라비또 쇼핑몰에서만 판매한다고 하니 구입시 유의하세요.


라비또 쇼핑몰 바로가기 : http://rabitoshop.com/



아이폰에 이쁜 라비또 엘리멘토를 입히기전에 구성품부터 확인해 보았습니다. 케이스 안쪽에 간편 설명서와 흡착판이 달린 보들 보들한 토끼 꼬랑지가 구성품으로 들어 있습니다.



엘리멘토의 첫 인상은 색감이 참 좋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색상이 하나같이 다 마음에 들었지만 유독 눈에 띄었던 메이그린색상을 선택하였는데요. 사진보다 실제 색감은 훨씬 더 이쁘답니다.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토끼꼬랑지입니다. 정말 토끼 꼬랑지를 만지는 것 처럼 보들 보들한 느낌이 너무 좋았는데요. 봉봉에 이어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하는 라비또의 디자인 철학을 느낄 수 있었던 재밌는 아이템이랍니다. 어떻게 사용하는지 벌써 궁금하시죠.?? 잠시만~~!!



라비또 엘리멘토는 아이폰4와 아이폰4S에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졌습니다.

케이스를 씌울때는 아이폰 위부터 끼워주면 어렵지 않게 쉽게 씌울 수 있답니다.



역시 아이폰4에 라비또 케이스를 입혀놓으니 너무 너무 이쁜 색감에 완전 반해 버릴것 같네요. 일단 케이스를 씌워도 전면에 액정보호지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서 더 많에 들더군요. 간혹 저가형 젤리케이스를 사용하다보면 액정보호지의 모서리가 들떠서 좀 짜증나기도 했는데 정품이라 다르긴 하군요.



뒤태에는 카메라와 로고홀이 있있습니다. 카메라 홀은 당연한 것이지만 젤리케이스의 경우 로고는 보이지 않도록 제작된것이 많은데 아이폰 마니아들은 애플의 신성한 로고를 감히 케이스가 가리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는 것을 감안해서 애플 로고를 확인 할 수 있도록 로고홀도 만들어 준점이 재밌네요.



라비또 엘리멘토는 아이폰4와 아이폰4S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고 베젤라인을 보니 마감이 상당히 깔끔하게 잘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상단에는 전원버튼과 이어폰 커넥터 사용을 위한 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버튼부는 원할한 작동을 위해 조금 큼직하게 홀을 만들어 주어서 버튼 조작시 케이스 사용에 따른 불편함이 없더군요.



아래쪽은 마이크,스피커,충전커넥터와 아주 정확하게 매치되도록 가공되어 정교함을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원조이자 정품이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전체적으로 마감이 상당히 깔끔하여 더욱 마음에 들더군요.



애플 정품 이어폰도 아주 정확하게 피팅이 가능하고요.



정품 충전기 역시 한치의 오차없이 정확하게 피팅이 가능합니다.



라비또 정품케이스 우측 베젤부에는 음각된 라비또 로고가 있으니 꼭 확인하시고요. 처음에 소개해 드렸던 구성품이 토끼 꼬랑지는 어케 사용하는지 알려드릴께요.

꼬랑지에는 흡착판이 붙어있는데 적당한 위치에다 살짝 눌러서 흡착시켜 주면 일단은 앙증맞은 토끼로 완벽하게 빙의를 한답니다. 너무 귀엽죠.



토끼 꼬랑지의 다른 기능은 바로 스탠드 기능이랍니다. 꼬랑지를 충전기쪽에 근접하게 흡착하면 세로로 세울 수 있어 책상위에 올려놓으면 넘넘 귀엽겠죠.



가끔 아이폰으로 영화를 볼때는 허리춤에 꼬랑지를 흡착시켜주면 완벽한 가로 스탠딩이 되어 영화 감상시 정말 편리하답니다.



아이폰은 워낙이나 그립이 좋은 크기의 스마트폰이라 라비또 케이스를 사용했을때도 크게 그립감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이폰 베젤의 금속의 차가운 느낌을 잘 커버해주어 부드러운 그립감을 주더군요. 요즘 와이프가 라비또 케이스 씌우고 들고 다니면 사람들이 다 이쁘다고 어디서 구입했냐고 많이 물어봐서 기분 좋다고 하던데요.



너무 앙증맞고 이쁜 라비또 케이스를 두개나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렇게 이쁜 라비또 케이스를 여러분들께 선물로 드리는 스페셜 이벤트를 살짝 알려드릴께요.



☆ 라비또 케이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라비또 삼행시 이벤트


이번에 리뷰를 진행하면서 라비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블로그 이웃분들과 함께 나눠 쓸 수 있도록 제품을 지원받았습니다. 하지만 수량이 제한적이라 다 드릴 수 없어서 작은 이벤트를 통해 여러분들께 정품 라비또 케이스를 나눠드릴까 합니다.


기간 : 7월 11일(수) 부터 7월 29일(일)까지 

발표 : 7월 30일 오후 블로그에 공지

참여방법 : 본 리뷰 아래에 소셜댓글 기능을 활용하여 라비또 삼행시를 이쁘게 지어 주시면 자동으로 참여

경품 : 라비또 봉봉 4분 (핑크), 라비또 엘리멘토 4분(색상 랜덤) ,  총 8분께 라비또 정품 케이스를 드립니다. (택배비 착불/아이폰4 및 아이폰4S용 케이스입니다.)






빨리 댓글로 라비또 삼행시를 남겨주시고 이쁜 라비또 아이폰케이스의 주인공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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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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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1 18:31
    라디오에서 장마라고하는군요
    비가 내리고있어요
    또 다시 파전에 막걸리를 먹으러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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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1 18:48
    라! 라비또? 라비또 케이스를 사달라꼬?
    비! 비오는데 가서 소 여물이나 주고 온나~
    또! 또...요래...요래...함 보이까네 이쁘구만. 가서 하나 사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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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1 18:57
    꺅 ♥u♥
    라비또는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군요. 너무 기대됩니다. 빨리 이쁜 아가 데려오고싶어요. 헤헷.

    라 : 라비또에서 따끈따끈한 신상 토끼 케이스가 출시되었답니다. 물론!!! 사랑스러운 토끼지만
    비 : 밀이 하나 안 속에 숨겨져 있다고 하네요. *.* 기대되시죠? 흰트를 살짝 드리자면 라비또만의
    또 : 또 한번 폭풍 감동이 밀려 온다는거♥ 늘 소비자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 기대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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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1 19:29
    라 : 라면을 먹으려고 밖을 보니...
    비 : 비가 오네요...
    또 : 또다시 장마가 오네요...
    너무 서정적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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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1 19:39
    라 - 라면 먹고 싶다
    비 - 비빔면 먹고 싶다
    또 - 또 이번엔 뭘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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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1 20:19
    꼭 받고 싶습니다~!!

    라 : 라비또 케이스를 꽁자 이벤트로 준다고? 안돼~~
    비 : 비밀이야. 나만 응모해야해~ 이렇게 소문내면 어떻게 돼는 지 알아?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진다고 이렇게 다들 응모하면 말이야...
    또 : 또 나만 꽝이라고 나만 맨날 나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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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1 21:22
    꺄! 참여해 봅니다!

    라 비또 봉봉이, 어쩜 이렇게 귀엽나요?
    비 밀인데요... 사실 제가 더 귀여운 것 같아요...
    또 라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죠? 미안요! 라비또봉봉이가 조금 더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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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1 22:42
    전 아이폰은 아니라서 별 의미가 없을진 몰라도 일단 삼행시 써봅니다.

    라 : 라면이 먹고 싶어서 찬장을 열었는데
    비 : 비상식량이었던 3분 카레가 눈에 띄여서!!
    또 : 또다시 라면에 3분카레를 섞어서 먹고 있습니다 ㅠㅠ 스프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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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2 01:31
    라 : 라디오 같은 늘 새로운 디자인과
    비 : 비누같은 부드러운 감촉으로
    또 : 또 새로운 느낌의 아이폰 케이스 라비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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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2 03:41
    라 : 나 이거 사줄수 있어??
    비 : 비밀로 할께 이거 나만 사주라!!
    또 : 또 사주라~ 라비또는 색색별로 갖고 싶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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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2 03:43
    라: 라비또를 처음 봤을때 느낀건

    비:비슷한 케이스들이 참 많은데 일단 색깔이 파스텔톤에 은은하고 여자들이 참 좋아할만한 귀여운 디자인. 아이폰 사고도 케이스 못낀 주위 사람들이 참많은데

    또: 또래 친구들에게도 꼭 소개시켜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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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2 07:51
    라! 라이프가 무료하신가요?
    비! 비장의 무기, 라비또 아이폰 케이스를 써보세요~
    또! 또래는 물론 주위사람들의 관심 폭발!! 일상의 신선한 활력소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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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7 18:58
    라-라비또 케이스!!!
    비-비장의 레어 아이템!!!
    또-또 다른 케이스의 신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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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5 08:11
    라비또의 멋진 디자인. 더 욱 발전하는 모습 기대합니다~


    라 : 라비또에서 이벤트 참여는 했니?
    비 : 비슷하지 않은 독창적인걸 만들어봐~
    또 : 또르르~ 하고 이벤트에 당첨 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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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5 08:54
    라 : 라비또 케이스를 꼭 갖고 싶습니다.
    비 : 비루한 기존에 쓰던 케이스는 갖다 버리고
    또 : 또옥 부러지도록 예쁜 라비또 케이스라는 새 옷을 입혀 주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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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5 10:02
    라 : 라비또가 너무 좋아요. 마치 첫사랑처럼
    비 : 비오면 생각나고, 늘 함께하고 싶은 마음! 벌써부터
    또 : 또 보고싶은 라비또. 새로운 라비또와 함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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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5 13:45
    라면에 계란을 안 넣어야 맛있다고요?
    비겁한 변명입니다!!!!
    또한번 계란이 안들어간 라면을 끓이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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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5 14:15
    라: 라비또 때문에 미추어버리겠네~ 어떻게 된게 나오는것마다 이뻐~~~
    비: 비교 불가! 대체 불가! 라비또 만의 독특함에
    또: 또다시 홀려버리고 말았답니다~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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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6 13:56
    오.. 요것들 너무 귀여운데요. 여친이 너무 좋아할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참가해볼께요..

    라 : 라붐때의 소피마르소와도
    비 : 비교될수 없는 절정의 귀여움
    또 : 또끼케이스의 갑, 라비또!
  • 프로필 사진
    2012.07.30 10:32 신고
    라비또 삼행시 이벤트 당첨자 발표

    http://www.digitalog.com/241

    8분 모두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