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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fw50 리튬폴리머 호환배터리

리뷰

by 줄루™ 2020. 2. 2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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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6400 구입 후 한 달 정도 사용을 해본 결과 대부분 만족스러운 장비라고 생각이 되었는데 한 가지 부족한 것이 바로 배터리이다.

정품 배터리가 1020mAh로 대부분이 배터리로 작동하는 A6400 구조상 사용시간이 엄청 짧다.

정말 예전 스마트폰 사용할 때 배터리가 광탈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결국 추가 배터리를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선택한 제품은 바로 리튬 폴리머 호환배터리였다.

해당 제품은 구매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이다.

안전한 리퓸 폴리머라는 이유 그리고 국내 전파인증(KC)을 받은 제품이라는 점이다.

일부 호환 배터리의 경우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들이 꽤 많았다. 구매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리튬이온보다는 리튬폴리머가 안정적인 배터리이다.

np-fw50 리튬 호환 배터리의 용량은 정품과 큰 차이가 없다. 정품이 1020mAh이고 호환 배터리는 1080mAh이다.

배터리가 2개가 되었으니 필드에서 사용시간을 두배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meike사의 호환 그립을 이용해 사용하면 배터리 교체 없이 두 개의 배터리를 동시에 활용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본체와 체결되는 단자 마감도 매우 훌륭하고 전체적인 제품의 완성도도 매우 높다.

가격은 오픈마켓에서 16,000원에 구입했다. 정품 가격이 보통 5만 원 정도이니 정품 배터리 한 개면 호환배터리 약 3개를 구매할 수 있는 경제적 메리트가 있는 것이다.

경제적 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해보니 정품 배터리와 동일하게 아주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해주었다.

소니는 꼭 정품을 써야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국내 인증을 득하고 정식 수입된 제품이라면 배터리의 성능 차이는 크지 않으니 고민하지 않고 호환배터리를 구입하여 사용하여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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