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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플러스 액정 완벽보호해주는 호두강화유리 직접 부착해보기

리뷰

by 줄루™ 2015. 1. 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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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3Gs 부터 아이폰을 사용하기 시작하여 아이폰6플러스까지 빠짐없이 구입을 했었는데 항상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하면 덩달아 구입했던 보호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

아이폰이 워낙 브랜드 인지도가 있어서 그런지 악세사리 역시 고급화 그리고 기능성이 강조되면서 몸값이 높아져서 이제는 악세사리 구입도 덥석 했다가는 만족스럽지 못한 품질로 후회를 할 수 있어 조금 고민을 하고 구입을 해야하죠.


보통 보호케이스는 아이폰의 디자인이나 구입하는 아이폰의 색상에 따라 가장 잘 어울리면서 보호성능이 뛰어난 것을 고르지만 아이폰5를 구입한 이후 부터 액정보호를 위해서는 꼭 한 제품만 사용했는데 그 제품은 바로 일반 필름이 아닌 강화유리로 만들어진 호두강화유리 액정프로텍터 제품 이랍니다.


역시나 이번 아이폰6플러스 역시 고민도 없이 완소 아이폰 액정보호를 위해 호두 강화유리 프로텍터를 구입하여 직접 부착해 보았는데요. 아이폰6플러스를 개봉할 때 보다 더 떨렸던 강화유리 부착기 지금 시작해 볼까요.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 액정을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호두 강화유리 액정프로텍터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충분히 그 값어치를 하는 호두 강화유리 액정프로텍터 입니다. 일단 소재가 유리이기 때문에 부착했을때 터치감이 아이폰 액정 터치하는 것 이상으로 완벽한 터치감을 주며 궁금적으로 외부의 충격으로 부터 아이폰 액정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는 장점을 가졌기에 조금 비싸더라도 아이폰 만큼은 항상 호두 강화유리 액정프로텍터를 붙혀주었답니다.


자. 얼마전 구입한 쌔끈한 아이폰6플러스, 완소아이템이니 만큼 그에 걸맞는 호두 강화유리 프로텍터가 제격이죠.


먼저 호두 강화유리 액정프로텍터에는 어떤 구성품들이 제공 되는 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메인 제품인 호두 강화유리 액정프로텍터 입니다. 강화유리 액정프로텍터 기술도 나날히 발전하여 최근에 나온 제품은 0.33TR (0.33mm)로 얇아졌지만 경도는 9H (다이아몬드가 10H)로 액정을 외부 충격이나 스크래치로 부터 완벽하게 보호해줄 수 있다.


강화유리 액정프로텍터와 함께 제공되는 구성품으로는 먼저 제거용 스티커, 액정세정용 알콜클리너, 극세사, 흡착판 그리고 홈버튼용 스티커가 제공 됩니다. (참고로 아이폰6플러스 및 아이폰6의 경우 홈버튼이 지문인식이 되므로 홈버튼 스티커는 부착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럼 이제 직접 호두 강화유리를 아이폰6플러스에 부착해 볼까요. 가장 먼저 어느 면이 부착면 인지 확인해 주어야 합니다. 강화유리는 위 아래 모두 보호용 필름이 부착되어 있는데 이 중 2번 Back 라벨이 붙어 있는 면이 액정에 부착되는 부분이니 꼭 숙지하시어 작업을 하셔야 합니다.


1번 Front 라벨이 붙어 있는 필름은 부착전에 제거해 주거나 부착면 혼돈을 방지하기 위해 강화유리를 부착후 제거해 주어도 됩니다. 저는 부착후 제거 방법을 택했습니다.


이제 부착면 확인이 끝났다면 아이폰6플러스 위해 살포시 올려서 어떤 위치에 부착해야 하는지 먼저 가늠해 봅니다.


아랙쪽과 위쪽 어떤 위치에 맞추어야 할지 감을 잡은 후 실제 부착을 하셔야 오차를 최소화 할 수 있답니다. 강화유리는 한번 부착하면 다시 때어서 붙이기가 어려운 만큼 원킬원샷의 마음으로 부착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더 떨리는 작업이기도 하죠.


이제 부착 위치를 확인 했다면 부착을 위해 부착면 (2 Back) 라벨이 붙어 있는 필름을 제거해 줍니다. 이때 상당히 신속하게 작업을 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먼지가 달아붙어서 부착 시 작업이 피곤해 질 수 있기 때문이죠.


부착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흡착판을 이용해서 위치를 맞추어서 부착하는 방법이 있고,


전통적인 방법인 손으로 가늠하여 부착하는 방법이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손으로 조절해서 부착하는 것이 더 작업이 정교한 것 같아 흡착판대신 손으로 직접 부착하였습니다.


처음에 맞춰 본 위치에 맞추어서 모서리 부터 라인을 잡아준 후 내려놓듯이 위치를 잡아 줍니다.


모서리부터 위치를 잡은 후 상단 라인을 맞추면서 살살 내려 줍니다.


이제 상단라인이 맞았다면 좌우 위치를 잘 맞추어서 그냥 액정위에 살짝 놓아줍니다.


강화유리는 일반필름처럼 문질러서 부착하는 것이 아니라 액정에 위치만 맞추어서 내려 놓으면 신기하게도 스스로 부착이 진행됩니다.


앗..잘 붙힌다고 붙혔는데 살짝 기울게 부착이 되었네요. 아쉽지만 먼지가 안들어가고 깔끔하게 부착이 되어서 그냥 사용하려고요. 괜히 위치 맞춘다고 때었다가 먼지라도 들어가면 그게 더 스트레스인지라.


자 이제 마지막으로 전면 보호용 필름을 제거해주면 호두 강화유리 액정프로텍터 부착완료,


살짝 기울어지고 부착이 되긴 했지만 나름 떨리는 손으로 잘 부착한 것 같아 만족합니다.


요즘은 필름형 액정보호지는 1천원짜리도 있고 스마트폰을 사면 거저 주는 경우가 많아서 부착 할때도 큰 부담없이 할 수 있는데 호두강화유리 액정프로텍터는 몸값이 있는 제품이라 부착할때 사람을 상당히 긴장하게 만듭니다.

물론 이런 긴장과 도전을 즐기는 스타일이라 부착점에 의뢰하지 않고 실패하더라도 직접 도전하여 부착하는데 이번 처럼 작은 실수는 했지만 그래도 거의 완벽하게 부착에 성공하였네요.

이제 강화유리 액정프로텍터까지 잘 부착해 주었으니 앞으로 2년간 소중한 아이폰6플러스의 액정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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